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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일자리는 정말 사라질까?

 
AI가 대체할 직업 리스트 공개… 당신의 직업은 안전할까
 
 

요즘 “AI 때문에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말은 더 이상 과장이 아니다.
이미 자동화와 생성형 AI는 사무직·물류·상담·콘텐츠 제작 영역까지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이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질문이 있다.

“일자리가 줄어든 사회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 질문의 중심에 있는 해법이 바로 기본소득(UBI) 이다.


기본소득을 정치 의제로 만든 인물, 앤드루 양

AI가 대체할 직업 리스트 공개… 당신의 직업은 안전할까
AI가 대체할 직업 리스트 공개… 당신의 직업은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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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을 학자들의 토론 주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검색하게 만든 인물이 바로 앤드루 양이다.

앤드루 양의 배경

  • 브라운대학교, 컬럼비아 로스쿨 졸업
  • 교육 스타트업 Manhattan Prep CEO
  • 비영리단체 Venture for America 설립

그는 지역 도시에서 AI·자동화로 무너지는 일자리 현장을 직접 목격했고,
이 경험이 기본소득 주장으로 이어졌다.


자유 배당금(Freedom Dividend)이란?

  • 대상: 18세 이상 모든 성인
  • 금액: 매달 1,000달러
  • 조건: 소득·취업 여부 무관

앤드루 양은 이를 복지가 아닌 **‘배당금’**이라고 불렀다.

AI와 자동화가 만든 생산성은
소수 기업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몫이라는 철학이다.


기본소득에 가장 강력한 반대자, 데이비드 오터

 
 
AI가 대체할 직업 리스트 공개… 당신의 직업은 안전할까

모든 경제학자가 기본소득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대표적인 반대자가 MIT 노동경제학자 데이비드 오터다.

그의 핵심 관점

  • 기술은 일자리를 없앤다 → 사실
  • 동시에 새로운 고부가가치 일을 만들어왔다 → 역사적 사실

그는 “AI가 모든 일을 없앤다”는 일자리 종말론에 회의적이다.


오터의 기본소득 비판

  • 기본소득은 구조 개혁이 아님
  • 노동의 의미를 약화시킬 위험
  • 정치적으로는 매력적이나 지속성 낮음

그가 제시하는 대안은:

  • 직업 재교육
  • 교육 개편
  • 노동자의 교섭력 강화

👉 현금 지급보다 ‘일의 재설계’가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기본소득의 뿌리, 네거티브 소득세(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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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 소득: 4,000만 원
  • 보조 비율: 50%
실제 소득정부 지원
2,000만 원 1,000만 원
3,500만 원 250만 원

 


UBI vs NIT 한눈에 정리

AI가 대체할 직업 리스트 공개… 당신의 직업은 안전할까

AI 시대 또 하나의 대안, 제3부문

AI가 대체할 직업 리스트 공개… 당신의 직업은 안전할까

제3부문이란?

  • 기업도 아니고
  • 정부도 아닌
  • 비영리·공동체·사회적 가치 영역

예:

  • 돌봄, 교육
  • 환경 보호
  • 예술·문화
  • 지역 커뮤니티 활동

왜 제3부문이 중요해질까?

  • AI → 노동시간 감소
  • 실업보다 여가 시간 증가
  • 인간은 기여와 연대를 통해 의미를 느낀다

그래서 일부 국가는:

  • 노동시간 단축
  • 제3부문 활동 참여 시
    • 세금 혜택
    • 사회적 임금
    • 연금 가산점

같은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


결론: 기본소득 논쟁의 본질

 

 

기본소득은 단순한 찬반 문제가 아니다.

  • AI가 만든 부는 누구의 것인가
  • 인간의 가치는 노동에만 있는가
  • 우리는 소득을 보장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설계할 것인가

👉 이 질문에 대한 답이
AI 시대 사회의 방향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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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공지능 시대, 우리 직업은 어떻게 바뀔까요?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우리 사회의 직업 세계는 크게 바뀔 거예요 .
있었던 일자리는 없어지고, 없었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나겠죠 . 특히 인공지능은 논리적인 일들을 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학습해요 . 사람이 10년 공부할 것을 인공지능은 단 몇 분 만에 배우고, 한 번 배운 것은 잊지도 않죠 .
이런 변화는 우리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 하지만 위기를 뒤집으면 기회가 될 수 있답니다 .
 인공지능이 잘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해요 .
예를 들어 '원'으로 끝나는 직업, 그러니까 회사원이나 공무원 같은 직업은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쉬울 수 있어요 . 이런 직업은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하거든요 .
하지만 '가'로 끝나는 직업, 예를 들어 소설가나 기업가처럼 지혜를 많이 필요로 하는 직업은 인공지능이 쉽게 대체하기 어렵다고 해요 . 인공지능 시대에는 지식을 넘어선 지혜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2.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 없는 인간만의 능력은 무엇일까요?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키워야 할 인간 고유의 능력이 있어요 . 바로 네 가지 능력인데요 .
첫 번째는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는 능력이에요 . 인공지능도 질문을 만들지만, 문제의식이 없죠 . 하지만 사람은 호기심으로 질문한답니다 .
 
두 번째는 공감 능력이에요 .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느끼는 능력이죠 . 가슴이 아플 때 우리는 계산 없이 상대를 도우려고 행동해요 . 이런 인간의 숭고한 마음은 인공지능이 따라 하기 어렵답니다 .
 
세 번째는 상상력이에요 . 다른 사람의 아픔을 보고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능력이죠 . 상상력은 현실적인 문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낼 때 폭발해요 . 하지만 아이디어만으로는 세상을 바꾸기 어렵답니다 .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실천적 지혜예요 .
아이디어를 가지고 직접 현장에서 실험하고 도전하며 실패를 반복하는 불굴의 의지를 말해요 . 머릿속 아이디어가 실제로 제품이나 서비스가 될 때 실천적 지혜가 생기는 거죠 . 이 네 가지 능력이 인공지능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인간의 특별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

 

3. 궁금증을 자극하는 '질문'의 힘, 얼마나 대단할까요?

 
우리의 네 가지 능력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바로 질문이에요 . 
질문은 마치 낯선 관문을 열어가는 열쇠 같죠 . 질문(물음표)을 뒤집으면 느낌표가 돼요 . 우리가 감동의 느낌표를 찾지 못하는 이유는 어제와 다른 물음표를 던지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
 
질문은 세상을 향해 던지는 그물과 같아요 . 다른 답을 얻으려면 어제와 다른 질문을 던져야 하죠 . 
질문을 잘하는 방법 중 하나는 고정관념을 깨는 질문이에요 . 우리 머릿속에 늘 있는 '원래 그래', '당연한 거야' 같은 생각들에 질문을 던져보는 거죠 .
 
또 다른 방법은 당연함을 부정하는 질문이에요 . 다이슨 선풍기처럼요 . 다이슨은 선풍기에 꼭 날개가 있어야 하는지 질문했고, 그 결과 날개 없는 선풍기가 탄생했어요 . 질문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 
심판자의 질문 학습자의 질문이죠 . 심판자의 질문은 상대를 탓하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요 . 하지만 학습자의 질문은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대안을 찾게 하죠 . 사람과 싸우기보다 문제와 싸우면 문제는 해결된답니다 .

 

4. '직'의 시대는 가고 '업'의 시대가 온다고요?

직업을 한자로 보면 '직'과 '업'으로 나눌 수 있어요 . 이제는 '직'의 시대가 저물고 '업'의 시대가 왔다고 해요 .
여기서 '업'을 추구하는 사람을 저는 프로페셔널이라고 생각합니다 .
'직'을 추구하는 사람은 자리에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과 경쟁하죠 . 경쟁 상대가 외부에 있어요 .
 
하지만 '업'을 추구하는 사람은 일의 의미에 목숨을 걸어요 . 경쟁 상대는 바로 '어제의 나'랍니다 . 프로페셔널은 자기 일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귀를 기울여요 .
고객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죠 .
 
또 다른 차이점은 '직'을 추구하는 사람은 법대로 일하지만 , '업'을 추구하는 사람은 방법을 개발한다는 거예요 . 기존 규칙대로 안 되면 스스로 새로운 규칙을 만들기도 한답니다 . 그래서 프로페셔널은 방법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어요 .

 

5. 진짜 행복은 목표 달성이 아닐 수도 있다고요?

우리는 보통 목표를 달성하면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죠 .
하지만 목표를 달성하고도 행복하지 않거나, 행복한 순간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경우가 많아요 .
어떤 부부는 강남에 50평 아파트를 갖는 것을 목표로 삼았어요 . 아파트를 마련하고 멋지게 꾸몄지만 , 정작 그 공간을 즐기는 것은 집에서 일하는 아주머니였죠 .
 
이 부부는 또 다른 목표가 생겨서 전속력으로 달려가다가 결국 불행한 사고를 당했어요 . 행복을 위해 목표를 달성했지만, 가장 비참한 결말을 맞이한 거예요 . 앞만 보고 목표 달성만 좇는 것이 과연 옳은 방향일까요 ?
진정한 행복은 목표를 부산물로 생각할 때 온다고 해요 . 목표 달성 과정 자체를 즐기는 거죠 . 과정을 재밌게 즐기다 보면 어느 순간 목표가 달성되어 있는 거예요 . 이렇게 사는 것이 진짜 행복이 아닐까요 ?

 

6. 성공하려면 '끈기'만 있으면 될까요? 아니면 '끊기'도 필요할까요?

우리는 흔히 성공은 끈기의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 성공한 사람들은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고 생각하죠 .
하지만 진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좀 다르다고 해요 .
그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기쁨을 주는 일에는 끈기를 발휘하지만 , 하면 할수록 안 될 것 같거나 좋아하지만 잘할 수 없는 일은 빨리 끊어낸다는 거예요 .
 
끈기를 발휘해야 할 대상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 예전에는 중도에 포기하는 것을 실패라고 여겼지만 ,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이라면 빨리 끊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 거기에 끈기를 쏟아야 한답니다 .
 
성공한 사람들은 잘 올라가는 사람뿐만 아니라, 잘 내려가는 사람이기도 해요 . 에베레스트 등반에서 반환 시간을 지키지 않고 정상을 향해 계속 올라간 사람들은 위험에 처했지만 , 정상이 눈앞에 보여도 시간을 지켜 내려온 사람들은 다시 도전할 기회를 얻었죠 . 사하라 마라톤 경험처럼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말이 때로는 위험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해요 . 때로는 잘 포기하고 잘 끊어낼 때 진정한 끈기의 대상을 찾고 성공하며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 끈기와 끊기 사이에는 용기와 삶의 묘기가 필요하죠 .

 

7. 나에게 기쁨을 주는 관계와 슬픔을 주는 관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좋아하는 일인데 잘할 수 없거나, 하면 할수록 슬픔을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
이런 일은 빨리 끊어내야 하죠 . 철학자 스피노자는 인간은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일을 통해 존재 욕구를 실현하려는 힘이 있다고 했어요 (코나투스) .
이 코나투스 개념은 인간관계에도 적용할 수 있어요 .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과는 계속 만나고 , 우리에게 슬픔을 주는 사람과는 관계를 끊으라고 말이죠 .
살아가면서 가장 큰 상처와 아픔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요 . 인간관계가 바뀌지 않으면 그 관계 속에서 우리는 계속 힘들어지겠죠 .
주변 사람들을 떠올려 보세요 .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도 있고, 만나기 전부터 다리가 떨리고 밥맛이 없어지는 사람도 있죠 . 나에게 슬픔을 주고 밥맛을 떨어뜨리는 관계는 과감히 끊어내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
 
저는 첫 번째로 끊어내야 할 대상을 바로 이런 인간관계라고 생각해요 .

 

8.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무엇을 끊어야 할까요?

두 번째로 우리가 끊어내야 할 것은 바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이나 통념이에요 .
이런 고정관념은 꼰대들이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
꼰대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입력은 고장 났는데 출력만 살아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어요 . 자신의 신념이 남에게는 아픔을 주는 통념이나 고정관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죠 .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력한 방법은 바로 경험을 업데이트하는 거예요 . 꼰대가 된 이유는 과거의 경험에 갇혀 있기 때문이랍니다 . 옛날 방식이 아무리 좋았어도 환경이 바뀌면 통하지 않아요 .
 
옛날 중국의 농부가 나무 그루터기에 토끼가 부딪혀 죽은 것을 보고, 농사일을 접고 그루터기만 계속 지켜본 어리석음을 비판하는 수주대토(守株待兔)라는 사자성어처럼 , 꼰대들이 과거 방식만 고집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에요 .
변명하고 안 되는 이유만 찾는 대신 , 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여러분 인생을 훨씬 좋게 바꿀 수 있을 거예요 .

 

9. 걱정만 하고 있다면, 무엇을 '끊고' 무엇을 '저질러야' 할까요?

세 번째로 끊어내야 할 것은 바로 걱정이에요 .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라는 속담처럼 , 걱정해서 해결될 문제는 통계적으로 4%밖에 안 된대요 .
우리는 걱정해도 어쩔 수 없는 일들을 붙잡고 계속 걱정하느라 머리가 아프고 문제가 꼬이죠 .
걱정만 하는 대신, 나가서 직접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 '걱정대학교'는 그만두고 '드리대학교'에 입학해야 한답니다 .
걱정하고 앉아서 고민만 하는 것보다, 일단 저질러 보면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했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
안 되는 이유를 찾는 대신 , 어떻게 하면 될까를 고민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랍니다 . 아침 운동을 안 해도 되는 10가지 이유를 생각하는 대신 , 알람을 끄자마자 1초 안에 일어나는 것처럼 말이죠 . 걱정은 끊어내고 도전을 시작해 보세요!

 

10. 내 인생에서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켜야 할까요?

무엇을 끊고 무엇을 계속 이어갈지 결정하려면 가치 판단의 기준이 필요해요 .
포르쉐 디자인의 슬로건처럼 'Change it, but don't change it'이라는 말이 있어요 . 바꿔야 할 것도 있지만, 바꾸지 말아야 할 핵심적인 가치도 있다는 의미이죠 .
 
여러분의 인생에서 바꾸지 말아야 할 핵심 가치는 무엇일까요? 저
 열정, 혁신, 신뢰, 도전이라고 생각해요 . 열정적인 사람, 새로운 생각을 하는 사람, 신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을 가까이해야겠죠 .
반대로 눈이 희미하거나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은 끊어내는 것이 좋답니다 . 이렇게 명확한 가치 판단 기준이 있으면, 어떤 것을 끊어낼지, 어떤 것을 계속 지켜나갈지 쉽게 판단할 수 있어요 .

 

11. 가지치기처럼, 내 인생의 불필요한 가지는 어떻게 잘라낼까요?

나무를 기를 때 가지치기를 하죠 . 가지가 뻗어나가는 것도 가지치기고, 불필요한 가지를 잘라내는 것도 가지치기예요 . 가지치기를 잘해야 더 튼튼하고 멀리 뻗어나갈 수 있답니다 .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예요 .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느라 모두에게 끈기를 발휘하기는 어렵죠 . 이때 인생의 가지치기가 필요해요 . 나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가장 소중한 의미를 주는 일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 그 외의 불필요한 일들은 과감히 잘라내는 거죠 . 가지치기를 잘해야 중요한 일에 더 집중하고 성장할 수 있답니다 .

 

12. 경제핑하기 시대, 우리는 어떻게 성장해야 할까요?

경제가 오랫동안 좋지 않은 시기를 저는 '경제핑하기'라고 불러요 . 봄이 오지 않고 겨울이 계속되는 것 같은 느낌이죠 . 이런 시대에는 과거처럼 빠르게 성장하기 어려워요 .
고속 성장이라는 말은 익숙하지만, 고속 성숙이라는 말은 좀 어색하죠 . 겉절이는 빨리 만들 수 있지만, 묵은지는 시간이 필요하듯이 , 성숙은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랍니다 .
경제핑하기 시대는 빠르게 올라가고 목표 달성하는 것에만 집중했던 패러다임을 잠시 내려놓고 , 우리 내면의 성숙을 기해야 하는 시대예요 . 효율과 성과보다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를 더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이것이 경제핑하기 시대에 우리가 취해야 할 가장 중요한 자세라고 할 수 있어요 .

 

13. 내가 하는 일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요?

경제핑하기 시대에는 우리가 하는 일의 본질적인 의미를 근본적으로 다시 살펴봐야 해요 .
단순히 오늘 무슨 일을 했는지 묻는 것과, 내가 한 일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묻는 것은 다르죠 .
후자의 질문이 바로 일의 본질을 묻는 거예요 .
호텔의 예를 들어볼게요 . 잘 안 되던 호텔 사장님이 직원들에게 물었어요 . "우리 호텔의 본질은 숙박업인가요, 아니면 추억 재생업인가요?" . 호텔을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 일하는 방식과 비즈니스가 혁명적으로 바뀌게 된답니다 .
 
이렇게 일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고 새롭게 정립하는 것은 중요해요 . 경제핑하기 시대에 일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것이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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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주제, 바로 '운동과 성공'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평범한 사람도 매일 운동하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성공에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봐요!

 

1. 성공한 사람들은 왜 몸 관리에 신경 쓸까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자기관리에 철저한 경우가 많죠. 그중에서도 특히 몸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 꿈을 향해 나아갈 때 머리만 쓰는 게 아니라 몸도 함께 가야 하기 때문이죠 . 몸이 약하면 꿈의 목적지까지 가는 게 어려울 수 있어요 . 그래서 몸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우리가 시련과 역경을 만났을 때, 정신력으로만 버티려는 사람이 있어요 . 이런 사람을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비유하기도 해요 . 하지만 체력으로 시련을 극복하려는 사람이 바로 정신 차린 사람이죠 . 체력은 뇌력을 만들어내는 아주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고 해요 . 몸은 마음이 머무는 집과 같아요 . 몸이 망가지면 마음도 제대로 살아남기 어렵겠죠 .

 

2. 운동하면 몸과 마음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운동을 하고 나면 몸이 정말 상쾌해지는 걸 느껴요 . 몸이 상쾌해지면 마음도 함께 유쾌해지고요 . 그리고 생각도 더욱 명쾌해진답니다 . 머리가 복잡하고 띵할 때, 오래 앉아 있기 때문일 수 있어요 . 이럴 때는 나가서 가볍게 산책만 해도 효과가 있답니다 .
몸이 움직이면 상쾌해지고, 그러면 머리도 명쾌해져요 . 마음이 유쾌해지고 영혼까지 통쾌해진다고 해요 . 이렇게 몸과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하면, 누군가의 제안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 이것을 바로 '오케이 운동'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

 

3.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건 정말 핑계일까요?

혹시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라고 말하고 있나요? 자료에서는 이것이 자기 핑계일 수 있다고 지적해요 . 아침 시간을 통제하는 것이 저녁 시간보다 더 쉬울 수 있어요 . 저녁에 약속이 많은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죠 .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과, 늦게 일어나 허겁지겁 출근하는 사람은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확연히 다르답니다 . 밥 먹을 시간, 친구 만날 시간, 수다 떨 시간은 있는데 왜 운동할 시간은 없을까요 ?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핑계랍니다 .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하면 분명 운동할 시간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4. 운동할 때 생기는 통증, 어떻게 이겨낼까요?

운동을 처음 시작하면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통증이 생기는 건 당연해요 . 스쿼트를 하면 허벅지에 통증이 생길 수 있죠 . 이때 통증을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진통제가 아니라, 오히려 그 부위에 다시 운동을 해주는 것이라고 해요 . 그러면 조금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
운동해서 통증이 생기고 힘든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 힘들다고 포기하면 영원히 운동을 못 하게 될 수 있어요 . 힘들 때 진통제를 먹기보다는, 다음 날 아픈 부위에 조금이라도 통증을 더 주는 연습을 해보세요 . 이걸 계속하다 보면 오히려 운동을 안 하면 몸이 찌뿌둥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 운동을 하면 피곤한 사람과 안 하면 피곤한 사람으로 나뉘기 시작하고, 여기서 큰 차이가 생긴답니다 .

 

5. 행복하게 사는 비결, 허리둘레와 허벅지 두께에 달려있다고요?

행복하게 사는 비결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죠. 그런데 행복을 너무 추상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 행복의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에 있답니다 . 구체적으로는 허리둘레를 줄이고 허벅지 두께를 늘리는 것이에요 . 행복은 허리둘레에 반비례하고, 허벅지 두께에 정비례한다고 하네요 .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뱃살이 늘고 내장지방이 쌓이죠 . 이건 대사증후군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어요 . 그래서 허리둘레를 줄이는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답니다 . 허벅지는 왜 늘려야 할까요? 허벅지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에너지 탱크이고 ,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예방약이며 , 심지어 천연 진통제 역할도 해요 .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 관절염이 생길 수 있는데 , 허벅지 근육이 튼튼하면 관절이 약해져도 근육으로 버틸 수 있다고 해요 .

 

6. 스쿼트 100일 챌린지, 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허벅지 둘레를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맨몸 스쿼트랍니다 . 유튜브에서 '스쿼트 101' 같은 영상을 찾아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 매일 100일 동안 스쿼트 100개를 꾸준히 하면 여러분 몸에 정말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 거라고 해요 . 이건 제가 보장한다고 하네요 !

 

7. 고통 총량 불변의 법칙과 운동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고통 총량 불변의 법칙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 사람이 평생 살면서 경험하는 고통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거죠 . 어떤 사람은 젊을 때 고생을 많이 해서 이미 많은 고통을 경험했을 수 있고 , 어떤 사람은 편하게 살아서 고통을 거의 경험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 그런데 고통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죽을 때 그 고통을 한꺼번에 다 겪는다고 해요 .
매일 운동하는 사람은 몸에 작은 고통을 조금씩 주는 것과 같아요 . 이 작은 고통을 경험하면서 오히려 희열감을 느끼기도 하죠 . 평생 동안 매일 조금씩 고통을 경험하면, 죽을 때 고통 없이 편안하게 세상을 떠날 수 있다고 해요 . 반대로 운동을 전혀 안 해서 신체적인 고통이 거의 없는 사람들은 죽을 때 온몸의 고통을 다 느끼며 힘들게 죽는다고 하네요 . 운동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고통 없이 죽기 위해서랍니다 .

 

8. 운동 시작이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운동을 혼자 시작하면 힘들어서 금방 포기하기 쉽죠 . 이럴 때는 돈을 조금 들여서 코치나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해요 . 트레이너가 옆에서 격려해주면 더 힘을 내서 운동할 수 있답니다 . 트레이너의 도움 없이 혼자서는 근육을 제대로 만들기 어려울 수 있어요 .

 

9. 스트레스도 운동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요?

운동을 통해 몸에 작은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일상을 더 달콤하게 만드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 마치 디저트처럼요 . 매일 작은 스트레스를 몸에 가하면서, 스트레스 받은 내 몸으로 일상을 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답니다 .

 

10. 성공의 진짜 비결은 머리가 아니라 몸이라고요?

무언가를 창조하는 주역은 머리보다 이라고 해요 . 성공한 사람들은 앉아서 생각만 하는 대신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행동하죠 . 그래서 성공의 근본적인 원인은 체력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 우리의 신체성은 우리의 정체성이자 가능성이에요 .
우리 몸을 보면 우리가 과거를 어떻게 살았는지,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해요 .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몸을 보면 우리가 미래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미래의 가능성까지 알 수 있다는 것이죠 . 몸은 성공한 사람의 가장 중요한 보증수표와 같다고 생각해요 .

 

11. 성공한 사람들은 왜 땀을 흘릴까요?

성공한 사람들의 또 다른 특징은 침 대신 땀을 흘린다는 거예요 . 땀은 노력의 대가로 나오는 것이지만 , 침은 시기와 질투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고 비유해요 . 땀은 수분기가 있어서 잘 썩지 않지만, 침은 소금기가 없어서 썩는답니다 .  흘리는 사람이 침 흘리는 사람보다 더 오랫동안 건강하게 자신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죠 .
 흘리는 사람은 자신의 일에 열정적으로 몰입하지만 , 침 흘리는 사람은 주로 남의 일에 흥분한다고 해요 . 열정은 내 일에 몰입하면서 땀이 나는 것이고 , 열광은 남의 일에 흥분하면서 침이 나오는 것이죠 . 남의 일에 침 흘리는 사람보다 자기 일에 열정적으로  흘리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라고 해요 .

 

12. 진짜 행복은 어디서 올까요?

진정한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바로 행동에서 온다고 해요 . 행복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움직이는 동사에 가깝답니다 .
행복은 관념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나가서 내가 행동한 만큼 느끼는 것이에요 . 몸을 움직이고 행동한 만큼 행복해지고, 심지어 행운도 따라온다고 하네요 . 그러니 많이 움직이세요 !

 

13. 운동 시작,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운동해야지 하고 마음만 먹고 계속 미루는 사람이 많죠 . 다짐을 너무 많이 하면 그게 오히려 무거운 짐이 된다고 해요 . 마음만 먹고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운동을 시작하지 못하는 거예요 . 운동을 시작하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냥 시작하는 것이랍니다 !
운동하기로 결심했는데 비가 온다고 핑계를 대나요 ? 핑계 대지 말고 그냥 나가서 뛰세요 ! 결심만 하고 핑계를 대고 조건을 따지면 절대로 운동을 시작할 수 없어요 . 운동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안 하기 때문이에요 .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시작하는 유일한 방법은 시작하는 것이랍니다 . 때를 기다리거나 몸에 무리가 갈까 걱정하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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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바로 50대에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25억 자산가가 된 한 주부님의 이야기인데요. '나이 50에 무슨 변화겠어?'라고 생각하셨다면, 이 글을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희망과 용기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1. 50대에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가 궁금해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평생 정말 열심히 사셨대요 . 하루도 쉬지 않고 맞벌이까지 하셨다고 하는데요 . 그런데도 아이들 교육비랑 네 식구 생활비로 돈을 쓰다 보면 따뜻한 생활이 어려웠다고 해요 . 50대 중반이 되어서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건 대출이 많이 낀 아파트 한 채뿐이었고 노후 준비는 전혀 안 되어 있었다는 걸 깨달으셨대요 .
25년 동안 운영했던 미술 학원도 운영이 어려워져서 다른 일을 찾아야만 했다고 해요 . 하지만 50대 여성이 취업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답니다 . 그래서 찜질방 매점에도 취업하시고, 퇴근 후에는 하원 도우미로도 일하셨대요 . 선생님에서 순식간에 이모님이 되셨다는 이야기가 마음 아프죠 .
당시 딸은 아나운서가 되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 면접에서 옷차림이나 아버지 직업에 대한 인신공격을 듣고 결국 꿈을 포기했대요 . 여전히 부모 능력이 자녀 스펙이 되는 사회였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너지셨다고 해요 . 쉬는 날, 주부님은 결심하셨답니다 . 바로 부자가 되기로 말이죠 .

 

2.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무엇을 시작했을까요?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셨대요 . 그래서 인터넷에 '부자, 돈, 성공' 같은 단어를 무작정 검색하셨다고 해요 . 그리고 부자가 된 사람들을 그대로 따라 하기로 결정하셨답니다 .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바로 '새벽 일찍 일어나기'였어요 . 부자들은 새벽에 하루를 시작한다는 말에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책을 읽기 시작하셨대요 . 처음에는 책을 펴놓고 꾸벅꾸벅 졸다가 다시 잠들기도 하셨지만 . 잠드는 시간을 조금씩 당기면서 새벽 4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드셨다고 해요 . 한 번에 일어나는 것보다 조금씩 시간을 당기는 게 좋다는 팁도 알려주셨답니다 .
이렇게 3개월 동안 새벽에 일어나니 루틴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 독서, 걷기 운동, 글쓰기, 경제 뉴스 읽기, 부동산 공부 등 좋은 습관들을 하나씩 늘려가셨답니다 . 작은 습관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드는 시작이 된 거죠.

 

3. 종잣돈은 어떻게 마련했을까요?

 
종잣돈을 모으려면 당연히 수입은 늘리고 지출을 줄여야 하잖아요 . 주부님 부부는 벌이가 많지 않아서 지출을 줄이는 데 집중하셨다고 해요 . 특히 식비에 돈을 많이 썼다는 걸 아시고는 . 일주일 식비를 단 7만 원으로 정하고 아껴 쓰기로 결심하셨답니다 .
네 식구가 일주일에 7만 원으로 어떻게 식비를 충당할 수 있었을까요? 주부님만의 노하우가 있더라고요. 일단 일주일 식비 7만 원을 체크카드에 넣어두고 쓴대요 . 일주일마다 자동이체를 걸어두면 좋고, 몇 주치 돈을 한꺼번에 넣지 않는 게 중요하답니다 . 장은 일주일에 딱 두 번, 월요일과 금요일에 보셨대요 .
월요일에는 반찬을 하는 날로 정해서 밑반찬과 국을 만들어 냉동해두고 . 목요일 저녁까지 번갈아가며 드신대요 . 그리고 금요일에 주말까지 먹을 장을 보신다고 하네요 . 식재료를 사 와서 소분한 후에 냉동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면 식비를 훨씬 절약할 수 있다고 해요 . 정말 대단한 절약 정신이죠?

 

4. 블로그 글쓰기가 어떻게 수익으로 이어졌을까요?

50대에 시작해서 25억 자산가가 된 주부의 이야기!
매일 새벽 독서를 하다 보니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대요 . 그래서 그때부터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요리와 일주일 식비 7만 원으로 살기를 주제로 삼아서 . 하루에 하나씩 꼭 글을 올리셨다고 하는데요 .
매일 글을 올리자 댓글이 하나씩 달리기 시작했고 . 한 달 만에 이웃이 무려 500명까지 늘어났답니다 . 덕분에 식비 절약 모임도 만들어서 운영하게 되셨대요 . 블로그가 수익을 창출하는 창구가 된 것이죠 .
일주일 7만 원 살기를 주제로 강의 요청도 들어오고 . 지금은 책까지 쓰고 계시다고 하네요 . 매일 꾸준히 글을 썼을 뿐인데 정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 거죠 . 작은 시작이 이렇게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인 것 같아요.

 

5. 모은 돈으로 어떻게 자산을 불렸을까요?

새벽에 일어나 책과 강연을 들으면서 부동산 공부를 꾸준히 하셨대요 . 절약하고 블로그로 수익을 얻으면서 종잣돈도 제법 모이셨다고 합니다 . 그렇게 부동산 투자에 대한 용기가 생기셨다고 해요 .
주부님 부부는 가진 돈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전세로 주고 . 그 전세금에 그동안 모은 돈을 합쳐서 송도에 있는 작은 아파트를 매수하셨답니다 . 50년 넘게 살았던 터전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 아이들도 모두 독립해야 했기 때문에 . 가족 모두가 정말 큰 결심을 해야만 했다고 해요 .
1년 후에 주부님 부부는 또 한 번의 큰 결심을 하셨는데요 . 송도 집을 월세로 주고, 월세 집으로 이사를 가셨답니다 . 송도 집에서 월세를 받으면 월세를 내고도 50만 원이 남았다고 해요 . 예전에는 대출 낀 아파트 한 채가 전부였던 부부의 자산이 . 이제는 아파트와 매달 받는 월세 . 그리고 콘텐츠 활동으로 버는 부수입을 합쳐서 약 25억 원이 되었다고 하네요 . 정말 꿈만 같은 이야기죠?

 

6. 5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 이유가 뭘까요?

주부님은 50대야말로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하기 가장 좋은 나이라고 말씀하세요 . 왜냐하면 자녀 교육비 부담은 줄어들고 . 나만의 시간이 훨씬 많아지기 때문이래요 .
그러니 나이가 많다고 포기하지 말고 무엇이든 두드려보라고 격려하신답니다 . 돈 버는 습관을 만들고 . 새로운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 든든하게 노후를 준비하는 것 . 이 모든 것이 50대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이죠 . 주부님의 이야기는 나이와 상관없이 꿈을 꾸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 같아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작은 목표 하나씩 세우고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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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우리는 걱정과 불안에 쉽게 빠질까요?

우리 인간은 살면서 걱정과 불안을 자주 느껴요. 왜 그럴까요? 이건 마치 사슴과 같아요. 풀을 뜯는 사슴 중에서 계속 주변을 살피며 걱정하는 사슴만이 사자에게 잡히지 않고 살아남았다고 해요. 이런 걱정하는 본능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거예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걱정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걱정스러운 생각과 불안한 생각이 계속 드는 게 싫어서 우리는 다른 무언가에 빠지려고 해요. 그게 바로 유튜브나 자극적인 영상 같은 것들이죠. 이런 것들은 잠시 걱정을 잊게 해주지만, 결국 본능적인 삶으로 돌아가게 만들어요.

 

2. 가난한 뇌 vs 부자의 뇌: 마인드셋의 차이

구분 특징
고정 마인드셋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라 생각해요 노력해도 소용없다고 믿어요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성장 마인드셋 능력은 개발될 수 있다고 믿어요 노력하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성장을 추구하며 성공해요
가난하게 태어났지만 부자가 된 사람들과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마인드셋에 있어요. 자신은 부모님을 잘못 만나 가난하고, 그래서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잘 나가는 사람을 보며 부모를 잘 만났다고 탓하거나, 노력하지 않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합리화하기도 해요.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고 단지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것이 바로 자의식 때문에 생기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자의식을 해체하고, 나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바뀌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마치 흙수저였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여러 권 읽으며 마인드셋을 바꾸는 것처럼 말이에요.
스탠퍼드 대학의 캐롤 듀웩 교수는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해요.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믿는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한다고 해요.

 

3.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 회복 탄력성, 성실함, 끈기 (그릿)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와이의 한 섬처럼 열악한 환경에서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고 해요. 이것을 회복 탄력성 (Resilience)이라고 해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릴 적 가족 중 누군가가 격려해주고 사랑을 듬뿍 주면 회복 탄력성이 생겨 성공할 수 있어요.
펜실베니아 대학의 엔젤라 더크워스 교수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그릿 (Grit)이라고 말해요. 그릿은 기존의 성공 요소들을 통합한 개념이에요.
 
이러한 그릿을 가진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해요. 결국 성공은 타고난 재능보다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해요. 재능과 노력이 합쳐져 기량이 되고, 기량과 노력이 합쳐져 성취가 되는데, 이건 재능 곱하기 노력의 제곱과 같거든요.

 

4. 몰입의 힘: 엔트로피를 감소시키고 성취를 이끄는 방법

세상의 모든 것은 엔트로피 법칙을 따라 확률적으로 진행돼요. 인간도 본능을 따르는 것이 확률이 가장 높은 행동이죠. 우리는 자극에 관심을 갖고, 자극은 도파민을 분비시켜요. 자극이 없는 상태를 싫어하고, 무언가에 몰입된 상태를 원해요. 몰입이 안 되어 있으면 불안한 생각이 들게 되어 있고요.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확률적으로 낮은 상태를 구현해요. 우리의 본능은 에너지를 흩뿌리며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 내리막길을 원하지만, 성취하고 싶은 것은 에너지와 시간을 하나에 집중하여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오르막길이에요. 몰입은 바로 이렇게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것이에요.
힘든 오르막길인 등산을 기꺼이 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정상에 올라가서 느끼는 아주 좋은 경험 때문이에요. 우리 뇌는 경험의 고통과 즐거움을 계산해서, 즐거움을 증가시키는 쪽으로 행동해요. 오르막길의 힘든 기억은 정상에서의 성공 경험으로 대체되고, 산행이 재밌게 느껴져요. 이렇게 성공 경험을 쌓는 것만이 오르막길을 기꺼이 가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몰입도 마찬가지로, 몰입을 통해 얻는 성공 경험 몰입을 지속하게 하는 힘이 돼요.

 

5. 몰입하는 뇌 활용법: 생각과 고민의 차이, 이완의 중요성

구분 특징
고민 문제를 해결 못할까봐 걱정하고 불안해해요 스트레스 받고 머리가 아프며 노이로제에 걸릴 수 있어요 작업 기억을 방해해서 문제 해결에 불리해요
생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분하게 탐색해요 걱정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과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할 때 생각을 하기보다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민 문제 해결 안 되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고민이 문제 해결을 도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걱정과 고민은 생각을 하도록 유도했을 뿐, 실제 문제 해결은 생각이 하는 거예요. 오히려 걱정과 고민은 생각을 방해하고 문제 해결에 불리하게 작용해요.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했다면 걱정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아요.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해결 못할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생각하며 마음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의 뇌는 기억을 저장하고 인출하는데, 기억을 저장할 때는 집중하고 각성된 상태가 유리해요. 하지만 아이디어를 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기억을 인출하는 과정이에요. 어릴 때부터 쌓아온 엄청난 양의 장기 기억 속에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기억들을 꺼내는 것이죠. 이 기억 인출은 이완된 상태에서 잘 일어난다고 해요.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고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이 많이 나올 때 잘 돼요. 편안하게 쉬는 상태, 마치 쉬는 듯이 생각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 싱킹이에요.
특히 잠든 상태는 장기 기억을 인출하는 능력이 최고조에 달해요. 깨어있을 때는 사회생활을 위해 감정을 억제하는 전두엽 때문에 기억 인출이 방해받기도 해요. 잠이 들면 전두엽 활동이 약해져 기억 인출이 활발해져요.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대부분 잠들 때 활용된다고 해요.
샤워하거나 걸을 때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것도 긴장을 풀고 이완하기 때문이에요. 생각하다가 선잠을 자면 문제가 정리되고 아이디어가 잘 나와요. 선잠으로 안 되면 깊은 잠을 활용할 수 있는데, 잠자기 전에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면 효과적이에요. 이동하면서 생각하는 것도 좋아요. 책상에서는 시간 압박을 받지만, 이동 중에는 버린 시간이라고 생각해 이완된 상태가 되어 아이디어가 더 잘 떠올라요.

 

6. 포기하지 않는 끈기: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

능력이 똑같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 성공해요. 즉각적으로 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 앞에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포기하지만, 한 시간이라도 생각하는 사람은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여기서 더 나아가 하루 종일 생각하는 사람은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일주일, 한 달, 일 년을 생각하는 사람은 훨씬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죠.
아인슈타인도 "당신이 시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한 실패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어요.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는 단순한 진리예요.
이렇게 계속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면 실제로 문제 해결 속도가 빨라져요. 뇌가 발달하기 때문에 예전에는 오래 걸렸던 문제도 나중에는 즉각적으로 혹은 짧은 시간 안에 해결할 수 있게 돼요.

 

7. 문명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남는 법: 몰입의 필요성

고도로 발달된 문명 사회는 엔트로피가 낮은 사회예요. 아주 낮은 확률을 구현하고 있죠. 진화의 속도는 문명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만약 우리가 이런 사회에서 엔트로피를 낮추지 못하면 문명의 노예가 되어 벅찬 스트레스를 느끼게 돼요.
이런 문명 사회에 살면서도 행복하게 살려면 엔트로피를 체계적으로 낮출 수 있는 방법, 즉 몰입이 필요해요. 문명이 발달하고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몰입을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에요. 스스로 집중하고 낮은 확률 상태를 구현하는 능력을 길러야만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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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은 정말 변하지 않을까요? 철학자는 뭐라고 했을까요?

쇼펜하우어 인생수업의 인생명언! 지혜로운 삶을 위한 철학자의 조언!
 
역대 가장 지능이 높았던 한 철학자가 이런 말을 했대요 . "한 번 개새끼는 영원히 개새끼다" 라고요 . 이 말은 좀 강하게 들리죠? 하지만 그 철학자는 인간의 고유한 본성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성질은 아무리 바꾸려고 해도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죠 . 마치 쫓아내도 곧바로 되돌아오는 것처럼요 . 그래서 철학자는 인간 본성의 불변성을 강조했답니다.

 

2. 말만 들어도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말에 담긴 인생 이야기

철학자는 그 사람이 하는 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 말했어요 . 말에는 그 사람의 마음 상태 삶의 모습이 담겨 있다는 뜻이죠 . 예를 들어 볼까요?
말이 거친 사람은 마음속에 가 많을 수 있어요 . 남을 자주 욕하는 사람은 사실 자신의 삶이 초라하다고 느낄 수 있고요 .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불안함이 많을 수 있답니다 . 그리고 허세가 가득한 사람은 사실 본인이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 사람의 내면이 드러나는 거죠 .

3. 복수 대신 무관심? 최고의 복수 방법은 뭘까요?

누군가 나에게 해를 끼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철학자는 복수하지 마라고 조언했어요 . 왜냐하면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진다고 했거든요 . 굳이 나서서 갚아주려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
철학자는 세상에 인과응보라는 법칙이 있다고 믿었어요 . 해악을 끼친 사람은 반드시 그에 대한 죄값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 그 사람을 신경 쓰거나 복수하려 애쓰면 나만 스트레스받고 손해라고 말했어요 . 최고의 복수는 그에게 관심조차 주지 않고 나 자신의 삶을 훨씬 잘 사는 것이라고 철학자는 강조했답니다 .

4. 힘들 때일수록 더 잘 먹고 잘 자야 하는 이유

살면서 힘든 시기가 올 때가 있죠? 그때 철학자는 평소보다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자라고 조언했어요 . 우리는 이상하게도 괴로울 때 식사를 거르고 잠을 줄이며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경향이 있대요 .
그렇게 몸을 돌보지 않으면 무너져 가는 몸 위에 정신도 함께 쓰러진다 철학자는 경고했어요 . 몸과 마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죠 . 약해진 몸 위에는 행복이 머물 수 없다고 강조했어요 . 힘들수록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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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살면서 꼭 조심해야 할 것들이 세 가지 있다고 해요 . 바로 즐거울 때 약속하는 것, 화났을 때 말하는 것, 슬플 때 결심하는 것이죠 . 순간의 감정에 휩쓸리면 후회할 일을 만들 수 있대요. 우리 같이 니체가 알려주는 세 가지 지혜를 알아볼까요?

 

1. 즐거울 때 약속하면 왜 후회할까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인생 잘 사는 법! 니체가 알려주는 세 가지 비밀
 
우리가 기쁠 때 약속하면 나중에 후회할 결정을 내릴 수 있어요 . 마음이 들떠 있으면 제대로 생각하기 어렵죠 .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돼요 . 그래서 중요한 순간에 나중에 후회할 선택을 하게 된답니다 . 기분이 좋다고 해서 섣불리 약속하면 안 되겠죠?
들뜬 마음은 우리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게 만들어요 . 마치 안경에 김이 서린 것처럼요. 그래서 중요한 약속이나 결정을 할 때는 감정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중요해요. 순간의 즐거움 때문에 평생 후회할 일을 만들 수는 없잖아요.

2. 화났을 때 말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화가 나면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할 수 있어요 . 마치 가시가 박힌 말처럼요 . 이런 말은 듣는 사람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긴대요 . 몸에 상처가 나면 약을 바르면 낫지만, 말로 받은 상처는 약도 없다고 하죠 .
화가 날 때는 잠시 말을 멈추고 심호흡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순간적인 감정으로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어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관계를 망칠 수도 있죠. 화가 풀린 후에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좋답니다.

3. 슬플 때 결심하면 왜 안 될까요?

슬플 때는 모든 것이 어둡게 보인대요 . 사소한 일도 세상이 끝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죠 .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거나 앞뒤 가리지 않고 선택하게 될 수 있어요 . 슬픔 속에서 내린 결정은 대부분 과장된 감정 때문에 생긴 거래요 .
그래서 슬플 때는 중요한 결정을 미루는 것이 좋아요 . 충분히 자신을 다독이고 눈물이 그친 후에 다시 생각해 보세요 . 감정이 가라앉고 나면 상황을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답니다. 슬픔 때문에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4.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 잡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면 인생이 점점 힘들어질 수 있어요 .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의 이성으로 감정의 중심을 잡아야 한답니다 .
감정은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사라지죠. 그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단단하게 서 있는 연습을 해야 해요.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죠. 감정을 인정하되, 행동은 이성적으로 결정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5. 니체의 지혜,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까요?

니체는 우리가 살면서 꼭 명심해야 할 세 가지를 이야기했어요 . 즐거울 때 약속하지 마라 , 화났을 때 말하지 마라 , 슬플 때 결심하지 마라 . 이 세 가지 조언을 기억한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명한 삶을 살 수 있을 거예요.
매일매일 이 세 가지를 떠올려 보세요. 기분이 좋거나 나쁘거나 슬프더라도 감정에 앞서 행동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거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될 거예요. 니체의 지혜를 통해 더 단단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나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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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쓰레기장에 있으면 나도 쓰레기가 될까요?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비법! 나쁜 인연 끊어내는 법?
 
우리가 어떤 환경에 있느냐가 정말 중요하대요 . 쓰레기장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쓰레기가 되는 것처럼 내 몸에도 좋지 않은 냄새가 배기 마련이죠 .
이건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똑같아요.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느냐가 나에게 큰 영향을 주거든요.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어울려야 내 인생도 조금씩 맑아진다고 쇼펜하우어는 말해요 .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2. 한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말아야 할까요?

한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 것이 좋대요 . 쇼펜하우어는 날 배신하고 떠난 사람은 절대 용서하지 말라고 강하게 이야기하죠 . 왜냐하면 결국 똑같은 이유로 다시 배신당할 거라고 경고하기 때문이에요 .
배신은 정말 아픈 상처를 남기잖아요. 그런 사람을 다시 받아들이면 같은 아픔을 또 겪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한번 나에게 상처를 준 관계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이 필요해요.

 

3.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을까요?

우리는 가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해요. 하지만 쇼펜하우어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고 말하죠 . 심지어 인간은 신에게조차 욕을 하잖아요 .
누군가의 미움을 사지 않는 일은 신도 못 하는 일이라고 해요 . 그러니 우리는 모두에게 잘 보이려고 애쓸 필요가 전혀 없어요 .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까지 에너지를 쏟을 필요 없다는 거죠.

 

4. 누구를 곁에 두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될까요?

사람은 누구를 곁에 두느냐에 따라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다고 쇼펜하우어는 이야기해요 . 좋은 사람 하나가 인생을 바꾸고 나쁜 사람 하나가 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대요 .
정말 중요한 말이죠? 내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가 내 인생의 방향을 좌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긍정적이고 나에게 힘을 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 내 삶도 더 밝아지겠죠. 반대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거예요.

 

5. 좋지 않은 사람을 내보내는 것이 더 중요할까요?

쇼펜하우어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좋지 않은 사람을 내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 아닌 인연은 더 이상 상처받지 말고 과감하게 끊어내라고 하죠 .
내가 상처받으면서까지 지켜야 할 관계는 세상 어디에도 없대요 .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관계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자신을 보호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우선이니까요.

 

6. 끊어야 할 인연을 붙잡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 끊어야 할 인연을 계속 붙잡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쇼펜하우어는 들어와야 할 좋은 사람도 당신 인생을 피해 지나간다고 말해요 . 나쁜 에너지로 가득 찬 관계에 묶여 있으면 좋은 기운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는 뜻이죠.
나에게 더 좋은 인연이 다가올 수 있도록,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는 용기 내어 정리하는 것이 필요해요. 그래야만 새로운 좋은 사람들이 내 삶으로 들어올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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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 뭐가 다를까요?

시골의사 박경철이 말하는 부자되는 법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부에 대한 갈망의 크기에 달려 있다고 해요 .
이미 부를 충분히 가진 사람은 더 많은 부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갈망이 크지 않죠 .
하지만 부에 대한 기대치가 크고 현재 가진 것이 부족할수록 갈망의 크기는 더 커진다고 합니다 .
이러한 갈망의 차이는 리스크를 선호하는 태도로 이어진다고 해요 . 부자는 자신의 부를 안전하게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리스크가 낮은 곳에 투자하는 경향이 있어요 .
반면에 부자가 아닌 사람은 자신의 부를 빠르게 늘리고 싶어 리스크가 큰 곳에 투자하죠 .
안타깝게도 리스크가 낮은 곳에 투자한 부자들이 결국 투자의 승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
이는 부자가 아닌 투자자들의 투자에 초조함이 담겨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냉정함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2. 옛날이랑 지금, 부자되는 방법이 달라졌나요?

네, 달라졌다고 볼 수 있어요 . 과거 고도성장기에는 열심히 살기만 해도 생활이 나아질 거라는 믿음이 강했어요 . 태만하지 않고 노력하면 더 나은 미래가 보장된다고 믿었죠 .
하지만 지금은 성장이 멈춘 저성장기에 접어들었어요 . 미래가 현재보다 나빠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졌죠 . 예전에는 경제 성장의 파이를 나누며 모두가 조금씩 좋아졌지만, 이제는 서로 가진 것을 더 많이 차지하려는 제로섬 게임 같은 환경이에요 .
이런 상황에서는 금융 지식이나 금융 투자의 논리가 중요해졌습니다 . 더 이상 경제 파이가 커지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금융 지식과 투자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해요 . 지난 몇 년간 자산 시장이 크게 상승했지만 금, 은, 주식, 부동산 등 모든 자산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을 남기는 것이 익숙해졌다고 합니다 . 하지만 세계적인 자산 시장의 열풍을 가져왔던 유동성 환경이 달라지고 있고 인플레이션 등이 위협으로 다가오면서 투자 환경이 예전보다 나빠졌어요 . 앞으로 자산 시장은 꾸준히 오르기보다는 큰 변동성을 보이며 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 따라서 변동성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넓은 시야로 거시적인 투자가 중요해졌다고 합니다 .

3. 베이비부머 세대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뭘까요?

현재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는 큰 요인 중 하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변화라고 해요 . 1953년부터 1964년 사이에 태어난 이 세대가 이제 우리 경제의 중심에 서게 되었죠 .
이들은 그동안 쌓아온 자산을 바탕으로 더 나은 생활을 추구하며 부동산 시장을 활발하게 만들었어요 . 앞으로는 현금화하기 쉬운 금융 투자에도 더 많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 하지만 이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 시기에 접어들면서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왕성했던 구매력이 줄어들고 특정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거죠 .
특히 거주용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10년 후부터 급격히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 따라서 투자 시장에서는 인구 구조의 변화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투자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 인구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는 거죠 .

 

4. 부자는 얼마를 가져야 부자일까요?

부자의 기준은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고 해요 . 일반 사람들은 보통 10억에서 15억 정도를 부자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 하지만 강남 지역에서는 현금으로 50억 정도를 바로 쓸 수 있어야 부자라고 말하고 강북 지역에서는 약 30억 정도라고 이야기하기도 해요 .
CEO 모임에서 현금 50억을 바로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이 부자냐고 물었을 때, 그들은 웃으면서 그 정도는 용돈 수준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 심지어 수 조원의 자산을 가진 재벌 회장님은 최소 1조 정도는 돼야 부자라고 말할 것 같다고 하네요 .
이렇게 보면 부자라는 것에 대한 정답은 사실 없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스스로에게 "부자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봐야 한다고 하네요 . 어떤 이유에서든 더 벌고 싶은 욕심이 없고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이 들면 그게 바로 부자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 현재가 부족하고 더 가져야 한다는 갈망이 크면 오히려 더 가난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죠 . 결국 부자라는 것은 더 가지고 싶은 생각의 크기가 작을수록 부자에 가까워지는 거라고 합니다 .

5. 왜 요즘 사람들은 부자가 되려고 이렇게 애쓸까요?

요즘 부자가 되려는 열망이 커진 데는 이유가 있어요 . 20~30년 전 우리 부모님 세대는 은퇴나 노후, 재테크에 대해 지금처럼 절박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결혼하고 잘 살면 그중에 한 명은 자신을 챙겨줄 거라는 '자식 골프 보험' 정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보다 훨씬 적은 수의 자녀에게 몇 배나 되는 정성과 돈을 쏟아붓고 있지만 자녀들은 부모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죠 . 심지어 부모가 돈을 벌어 먹여 살리는데도 불구하고 자녀가 나중에 부모를 배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 세상에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불안감이 생긴 거죠 .
그래서 아이들에게 다 퍼주면 나중에 뒤통수 맞을 수 있으니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다는 불안감이 커졌어요 . 이러한 불안감이 노후 준비를 서두르게 만들고, 역설적으로 부자가 되려는 꿈을 키우게 만든 거죠 . 개념적으로는 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 늙어서 기본적인 생활만 해결할 수 있다면 만족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의 85%가 그것조차 안 될 것 같다고 느낀다고 해요 . 노후에 10억,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15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들을 들으면 현재 상황과 너무 큰 차이에 막막함을 느끼죠 . 그래서 어떻게 하면 10억, 15억을 벌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거라고 합니다 .

6. 10억 모으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feat. 수익률의 중요성)

정말 10억이라는 돈은 엄청나게 큰 돈이에요 . 도시 근로자 평균 임금이 세후 약 250만 원 정도라고 하는데 여기서 한 달에 100만 원씩 저축한다고 해도 매우 알뜰하고 성실한 가정이겠죠 .
수익률 10억 달성 예상 기간
예금 금리 77년
연 10% 30년
연 15% 20년
연 30% 아침에?

 

월 100만 원씩 저축해서 10억을 모으려면 무려 77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 만약 지금 40세라면 117세에 노후 준비가 끝나는 거죠 .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후 준비가 끝나기도 전에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 갓 태어난 아기라면 지금부터 매월 100만 원씩 저축해서 77년 후에 노후 준비 끝이라고 선언할 수 있겠죠 . 정말 끔찍한 현실입니다 .
만약 10억이 없다면 은퇴 이후에는 생활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심각한 상황이죠 . 그래서 여기에 대한 해결책으로 나온 것이 바로 수익률 투자입니다 . 과거처럼 경제 성장이 확실하고 미래 소득이 늘어날 때는 예금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지만 지금은 수익률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 차곡차곡 돈을 모으면 77년 걸릴 것을 수익률을 높이면 훨씬 빠르게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정상적인 방법으로 목표 금액에 도달하는 방법은 결국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7. 수익률만 높으면 부자가 될까요? (feat. 수익률 관리의 중요성)

최근 자산 시장의 높은 수익률 사례들을 보면 당장이라도 부자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수 있어요 . 하지만 주식 시장이 급락하기도 하고 부동산 가격도 하락세를 보이는 것처럼 자산 시장은 항상 변동성이 크죠. 수익률 투자가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수익률을 어떻게 관리하고 통제할 것인가 하는 문제라고 합니다 .
우리는 '평균'이라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 . 대부분 자신이 어떤 면에서는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 하지만 재테크에서는 이 '평균'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

8. 워렌 버핏은 어떻게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을까요? (feat.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여기서 평균의 힘을 보여주는 예시를 들어볼게요 . 종잣돈 1억 원으로 연 10%의 수익률을 꾸준히 올린다고 가정해봅시다 . 30년 후에는 약 17억 5천만 원이 된다고 합니다 . 10억이라는 목표를 훨씬 뛰어넘는 금액이죠 .
하지만 이 30년 동안 딱 세 번만 수익을 내지 못한 해가 있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13억으로 줄어든다고 해요 . 만약 세 번의 해에 수익률이 -10%였다면, 30년 후에 9억 5천만 원으로 오히려 줄어든다고 합니다 . 겨우 세 번의 마이너스 수익률이 30년간의 누적 수익률에 엄청난 차이를 만드는 것이죠 .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굉장히 큽니다 . 우리는 얼마나 큰 수익률을 올릴 것인가에 집착하지만 큰 수익률을 잡을 확률은 굉장히 낮아요 . 실제로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
세계적인 부자 워렌 버핏을 보세요 . 그는 지난 40년간 투자하면서 상위 30% 안에 드는 수익률을 올린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해요 . 그럼에도 세계 2위의 부자가 된 비결은 단 한 번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워렌 버핏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번 사람들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는 비교할 수 없는 부의 차이를 보입니다 .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이야말로 재테크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하네요 .

9. 주식, 부동산, 예금...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 할까요? (feat. 부가가치의 비밀)

세상에 존재하는 자산 투자는 결국 비슷한 결과를 가져온다고 해요 . 역사적으로 가장 안정적이었던 자산은 은행 예금, 그다음이 채권, 부동산, 마지막이 주식 투자 순이었다고 합니다 .
자산 종류 역사적 안정성 부가 가치
은행 예금 가장 안정적
없음
채권 안정적
없음
부동산 주식보다 안정적
임대료 수입 (있음)
주식 가장 변동성 큼
배당 (있음)
하지만 주식 투자는 좀 묘해요 . 지난 100년간 미국 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지금 남아 있는 기업은 5%밖에 안 된다고 해요 . 95%의 회사가 사라졌다는 거죠 . 이는 95% 기업의 주주는 주식이 휴지 조각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 자녀에게 물려줬을 때 상속에 성공한 경우는 겨우 5%뿐이죠 . 주식 시장의 평균 지수는 망한 기업을 제외하고 살아남은 기업들로 계산되기 때문에, 실제 주식 투자 수익률은 훨씬 낮다고 볼 수 있어요 .
워렌 버핏이 성공한 이유는 딱 하나,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에만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 살아남을 기업의 증거는 장사를 잘해서 주주들에게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라고 생각했어요 . 배당을 많이 줄 때는 계속 보유하고 배당이 줄기 시작하면 매도하는 식으로 투자했죠 . 이러한 꾸준한 투자가 세계 2위의 부를 만들었습니다 . 그 이유는 주식 투자의 부가 가치에 있다고 합니다 .
재테크의 두 번째 핵심 개념은 이 부가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에요 . 주식 투자에서 부가 가치는 바로 배당입니다 . 살아남은 기업의 배당은 평균 연 3%였고, 순이익 증가분도 3%였다고 해요 . 이것이 금리보다 1% 더 높은 수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 주식 가격 상승 외에 배당을 꾸준히 받았다면 엄청난 자산을 이룬 것이죠 . 워렌 버핏도 이런 방식으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 배당을 주는 살아남는 기업 주식을 보유하면 금리 이상의 수익과 함께 배당만큼의 플러스 알파가 더해져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 다만 회사가 망하면 모든 것을 잃는 위험도 있죠 .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예요 . 상가 건물을 사서 임대료 수입을 꾸준히 얻었다면 가격 상승 외에 임대료라는 부가 가치가 더해져 수익이 커집니다 . 하지만 단순히 가격만 오르고 임대료 같은 부가 가치가 없는 투자는 부가 가치가 제로인 투자예요 .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 대해 생각해볼까요? 예를 들어 20억, 30억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다면, 이는 투자 관점에서 부가 가치를 발생시키는 대신 부가 가치를 비용으로 쓰고 있는 것과 같아요 . 같은 돈을 투자해서 임대 수익을 얻을 수도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친 것이죠 . 아파트 가격이 올랐다고 좋아하지만, 부가 가치 논리로 보면 어리석은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우리는 가격의 높낮이만 보기 때문에 이런 착각을 일으키는 거죠 .

10. 모든 자산의 가치는 결국 같아질까요? (feat. 평균 회귀의 법칙)

재미있게도 투자 수단들을 장기적으로 보면 흥미로운 현상을 발견할 수 있어요 . 단기적으로는 주식, 부동산, 채권 등 특정 자산 가격이 크게 오르내릴 수 있지만 20년, 30년, 50년처럼 긴 시간으로 보면 세상의 모든 자산 가치는 결국 똑같이 오르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
한국 시장에서는 2005년 말에 주식 투자와 부동산 투자 수익률이 20년 기준으로 똑같아지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해요 . 전 세계적으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가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 우리는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오르면 자신이 탁월한 감각이 있다고 생각하고 부동산은 무조건 오른다는 믿음을 가지기 쉬워요 . 하지만 이런 믿음은 혼자만의 착각일 수 있습니다 . 주식도 마찬가지로, 망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으로는 오른다는 말이 맞을 수 있어요 .
과거 역사를 살펴보면 석유, 금, 금리, 주식,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들이 오르내리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지만 10년, 20년, 30년 단위로 보면 투자 행위의 평균 수익률은 거의 같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 이는 모든 투자가 결국 평균으로 회귀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 인간이 하는 모든 투자 행위는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결국 평균 수익률에서 크게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이죠 .
따라서 우리는 한 가지를 믿어야 합니다 . 투자에 있어서 가장 좋은 수단은 없다는 사실이에요 . 주식이 최고라는 말도 거짓말이고 부동산 불패론도 있지만 결국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률이 비슷해진다는 것입니다 .

11. 인플레이션은 나쁜 걸까요? (feat. 자산 가치 상승의 비밀)

우리는 보통 인플레이션을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고 두려워해요 . 하지만 사실 인플레이션만큼 내 주머니의 자산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
인류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가진 자산이라고는 돌도끼 정도였지만 농경지, 건물, 공장, 도로, 통신 등 세상이 바뀌면서 모든 자산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자산이 늘어난 크기가 바로 인플레이션 증가라고 볼 수 있어요 .
이런 인플레이션 증가 때문에 내가 가진 모든 자산은 결국 가치가 늘어난다는 생각을 해보면, 재테크는 의외로 단순해집니다 . 꼭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할 필요도 없어요 . 기분 나쁘면 망간이나 아연 같은 금속을 사 두기만 해도 몇 년, 몇십 년 후에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이나 결과적으로 비슷하게 자산이 늘어나는 시기가 반드시 나타난다고 합니다 . 이는 결국 자산의 근본적인 원리를 보여주는 것이죠 .

12. 부자되는 방법, 딱 두 가지가 있대요!

그렇다면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첫 번째는 주식이 잘 나갈 때는 주식 투자, 부동산이 잘 나갈 때는 부동산 투자 등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읽고 그때그때 가장 잘 나가는 자산에 투자하는 눈을 기르는 거예요 . 손대는 족족 황금이 되는 마이다스의 손이 되는 거죠 .
두 번째 방법은 좀 더 현실적입니다 . 어차피 투자는 평균으로 회귀하려는 경향이 있으니 평균 이하로 절대로 가지 않으면 누적적으로 평균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죠 . 결론부터 말하면, "잃지만 말자"는 것입니다 . 평균 이하로만 가지 않으면 평균의 힘을 누릴 수 있고, 운이 좋으면 평균 이상의 수익도 얻을 수 있다는 거예요 .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면 누적 수익률을 크게 늘릴 수 있는데, 바로 부가 가치를 더하는 것입니다 . 배당을 주는 주식이나 임대료 수입이 있는 부동산처럼 부가 가치가 있는 자산에 투자하면, 단순히 가격 변동에만 투자한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자산을 쌓을 수 있어요 . 단, 투자한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요 . 이것이 바로 재테크에서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고 합니다 .

 

13. 장기 투자가 답일까요? (feat. 초심자의 행운과 자기 과신)

그렇다면 장기 투자가 항상 답일까요? 장기 투자했을 경우 평균 수익률을 얻을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것은 사실이에요 . 언젠가는 투자 원금을 회복하는 시기가 오기 때문이죠 .
하지만 주식이나 부동산 등 투자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만 과신이라고 합니다 . 요즘 사람들은 경제 뉴스도 보고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어느 정도 알기 때문에 스스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투자에 뛰어들면 대개 처음에는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바로 초심자의 행운 때문이죠 .
주식 투자를 예로 들어볼까요? 주식 시장이 폭락하고 있다는 기사가 연일 나올 때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 보통 신문에서 주식 시장이 계속 오르고 모두가 돈을 벌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박탈감을 느끼다가 '나도 한번 해볼까?' 하고 뛰어드는 경우가 많죠 . 그리고 그때는 반드시 돈을 벌게 된다고 합니다 . 왜 그럴까요?
마치 언덕에서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택시가 내 앞에서 멈출 확률은 거의 없는 것처럼 가속도가 붙어 계속 오르던 물체는 나를 지나쳐서 멈추게 되어 있어요 . 가격이 계속 올라가던 국면에서 투자하면 단기적으로는 반드시 수익이 나는 이유입니다 . 최고점에 주식을 사서 그다음 날부터 폭락할 확률은 로또 당첨보다 낮다는 거죠 .
그런데 이러한 초심자의 행운을 자신의 뛰어난 능력 때문이라고 착각하고 '역시 나는 보통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하며 자만하게 되면 다른 투자로 옮겨가다 결국 실패하게 된다고 합니다 . 이것이 바로 초심자의 행운의 함정이죠 .
반면에 장기 투자자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까요? 장기 투자자는 특정 자산의 가격이 낮다고 생각할 때 투자해서 가격이 평균 이상으로 올라 행운을 주었을 때, 그 수익을 실현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 가속도가 붙은 택시를 중간에 올라타서 멈출 때까지 가는 것이 단기 투자라면 장기 투자자는 수익이 평균 이상으로 올라오는 국면까지 기다릴 줄 알기 때문에 쓸데없는 비용을 줄이고 결국 수익을 얻게 됩니다 . 단기 투자자는 어디서 멈출지 예측하며 기다리다가 실패하는 것이죠 .

 

14. 리스크, 즐겨야 할까요? (feat.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서의 투자)

요즘 재테크 책이나 강연을 보면 리스크를 즐겨라, 리스크에 승부해라, 전 인생을 걸고 대박을 노려라 같은 이야기들이 많아요 . 물론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리스크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아야 합니다 .
수익은 관리되고 계획되는 범위 안에서만 수익이라고 합니다 . 예를 들어 100억 원으로 신발 공장을 차리고 한 달에 10만 켤레 운동화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은 가능해요 . 하지만 생산한 10만 켤레를 모두 팔고 재고를 남기지 않겠다는 것은 기대입니다 . 이 기대가 실패로 이어지면 엄청난 손실을 볼 수도 있고 반대로 큰 대박이 날 수도 있죠 . 하지만 100억이라는 투자를 할 때 이 기대에만 의존한다면 계획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
자산 규모에 따라 리스크의 의미가 달라져요. 2천억 원의 자산이 있는 사람이 100억 원을 투자해서 10% 확률로 1조 원의 수익을 기대하는 유전 개발에 나선다면 이는 당연히 해야 할 투자입니다 . 이 사람에게 유전 개발은 계획 범위 안에 있는 것이고 부를 늘리는 수단이 되죠 . 하지만 100억 원의 자산이 전부인 사람이 유전 개발에 나선다면 어떻게 될까요? 성공하면 영웅이 되겠지만 실패하면 모든 것을 잃고 노숙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
2천억 원 있는 사람에게 유전 개발은 투자이지만 100억 원 있는 사람에게는 투기가 되는 것이죠 . 2천억 원 있는 사람은 리스크를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서 계획한 것이지만 100억 원 있는 사람은 계획 없이 기대만 한 것입니다 . 이것을 재테크에 그대로 적용해 보면,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반복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

15. 경마장에서 배우는 투자 교훈은 뭘까요? (feat. 생존과 여유)

경마장에 간다고 상상해봅시다 . 경마장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경마 예상지라고 해요 . 예상지에는 어떤 말이 우승할 확률이 높은지 분석되어 있죠 . 그런데 예상지를 만드는 사람들은 직접 투자하지 않고 예상지를 팔아요 . 그들은 좋은 정보를 다 주지만 정작 자신은 경마를 하지 않는다는 거죠 .
안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경마 예상지에서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말에 투자할 것 같지만 오히려 컨디션이 안 좋거나 다리가 불편해 보이는 말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 왜냐하면 잃어도 용돈 조금 잃은 것뿐이고 성공하면 대박이 터지기 때문이죠 .
하지만 주머니에 있는 돈이 전 재산이고 이 돈이 없으면 큰일 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비실거리는 말을 찾는 대신 여러 예상지를 보고 가장 유력한 말을 고른 다음 컨디션을 꼼꼼히 확인하고 투자할 거예요 . 생존이 걸린 사람은 가장 리스크를 피하는 쪽으로 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반면에 돈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여유 있는 사람들에게 리스크는 하나의 게임일 뿐이죠 . 리스크를 즐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즐기는 리스크를 남들에게 권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

16. ELS 상품에서 배우는 재테크 원리는 뭘까요? (feat. 잉여 자산 활용)

현재 은행의 els 상품 구조를 보면 재테크 원리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고 해요 . ELS는 고객의 돈을 맡아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데 이자에 해당하는 돈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투자 중 하나인 옵션에 투자합니다 . 재수 없으면 다 날리지만 성공하면 수백 배의 수익을 얻을 수도 있죠 . 심지어 한 달 만에 원금 대비 30% 수익을 내는 경우도 있어요 . 하지만 망해도 원금은 돌려줍니다 . 이자만으로 투자했기 때문이죠 .
els 상품 구조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시사해요 . 내가 통제하고 계획 가능한 범위의 돈은 누적적이고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쌓아 나가는 데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하지만 이 범주를 벗어나는 잉여 자산은 변동성이 큰 위험한 상품에 투자해도 괜찮다는 거죠 .
결국 내가 리스크나 변동성을 선택하는 크기는 가지고 있는 잉여 자산의 크기에 달려 있어요 . 그렇기 때문에 부자는 더 부자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부자는 잉여 자산이 많기 때문이죠 . 먹고 살고도 돈이 남아돈다면 그 돈으로 리스크가 큰 투자에도 과감하게 나설 수 있는 거예요 . 이것이 재테크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

17. 시대를 뛰어넘는 부자가 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feat. 직관과 안목)

정말 시대를 뛰어넘는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직관과 영감의 영향력을 믿고 거기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예전에 www(월드 와이드 웹)가 세상을 지배할 거라고 이야기했던 사람이 있었어요 . 당시에는 듣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그 말을 진지하게 들은 친구는 나중에 인터넷 기업을 만들어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 똑같은 현상을 보고도 세상의 변화를 포착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이죠 .
역사적으로 산업 혁명 이후 새로운 기술과 산업이 등장할 때마다 신흥 부자들이 탄생했어요 . 자동차, 전자, 반도체, PC, 정보통신 시대마다 기회가 있었죠 . 하지만 그 기회에 투자하기보다는 부동산을 사서 가격이 오르기만 기다린 사람들은 부가 가치 없는 투자로 큰 수익을 놓치기도 했습니다 .
한국에서도 이동통신과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 투자 기회가 있었습니다 . 한국 이동통신 주식을 샀던 사람은 큰 수익을 얻었고 인터넷 기업 주식을 샀던 사람 중에는 큰 금융 그룹의 총수가 된 사람도 있죠 . 이런 기회는 10년마다 반복되고 있다고 합니다 .
지금 우리는 어떤 변화를 보고 있나요? 앞으로 어떤 기회가 주어질 것 같은가요? 늘 눈앞의 주가 변동이나 아파트 가격 하락만 고민하고 있지 않은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봐야 합니다 . 세상의 변화와 앞으로 무엇이 주도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직관과 안목을 키우지 않으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

 

18. 왜 돈을 많이 벌어도 직업을 그만두지 않을까요? (feat. 지속 가능한 수입)

주식 투자 등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왜 직업을 그만두지 않을까요? 바로 지속 가능한 수입 때문입니다 . 매월 안정적으로 보장되는 월급이 꾸준히 들어오기 때문에 생활이 유지되는 것이죠 .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수익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나를 먹여 살리는 수단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돈을 벌어도 본업을 그만두지 못하는 거예요 . 시골의사 본인도 돈을 많이 번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병원 일을 계속하는 것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그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하죠 .
본업에서 얻는 지속 가능한 수입 외에 잉여분을 가지고 리스크 있는 투자에 나서는 것이라고 합니다 . 실패해도 원래 내 모습은 남아 있기 때문에 나 자신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잉여를 투자하는 거예요 . 투자를 많이 하고 리스크를 즐기고 싶다면 잉여 자산을 많이 만들어내야 합니다 . 현재 나를 지키는 것 이상으로 계속해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투자하는 것이 계획적이고 관리되는 투자 방식이라고 하네요 .

19. 부자가 되기 위한 네 가지 당부!

이제 부자가 되기 위해 기억해야 할 네 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첫째, 여러분이 알고 있는 부자는 파랑새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 쉽게 얻어지는 부는 없다는 뜻이죠.
둘째, 파랑새가 없다는 전제 하에, 내가 계획하고 통제하는 범위 안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을 올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해야 합니다 .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히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셋째, 잉여 자산을 만들어내세요 . 그리고 그 잉여 자산을 가지고 최대한 리스크 있는 투자에 도전해 보세요 . 잉여 자산이 없다면 만들어질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
넷째, 단순한 마음의 부자나 작은 부자가 아닌, 한 시대를 뛰어넘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직관과 안목, 영감에 투자해야 합니다 . 세상의 변화를 읽는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그것만이 정말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

 

20. 돈,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feat. 공수거의 의미)

마지막으로 돈에 대한 철학적인 이야기를 해볼게요. 사람들은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는다는 '공수래 공수거'를 이야기하곤 하죠 . 하지만 사실 태어날 때 왕이나 거지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것처럼 손에 쥐는 것이 다를 수 있어요 . 그래서 공수래는 거짓말이고 무언가를 가지고 태어날 수도 있지만 확실한 것은 공수거, 즉 죽을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분 중에 직관과 영감을 가지고 시대를 뛰어넘는 큰 부자가 나온다면 정말 폼나게 공수거 한번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합니다 . 그러면 '정말 한 인생 잘 살았구나'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그렇게 하려면 일단 그만한 돈을 벌어야겠죠 . 가진 것 하나 없는데 공수거를 말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일 뿐이라고 합니다 . 그래서 부라는 것은 때로는 꼭 필요한 것이고 부를 모으기 위해 노력하는 삶의 모습도 때로는 아름답다고 이야기하며 글을 마무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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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의 하락장 투자 조언, 우리도 할 수 있을까요?

1. 주식 시장 하락, 왜 이렇게 무서울까요?

2. 찰리 멍거는 하락장을 어떻게 견뎠을까요?

3. 하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려면?

4. 찰리 멍거의 조언, 우리에게도 통할까요?

5. 투자는 마라톤! 꾸준함이 답이에요.

뼈 때리는 찰리 멍거의 하락장 조언

 

1. 주식 시장 하락, 왜 이렇게 무서울까요?

뼈 때리는 찰리 멍거의 하락장 조언

 

주식 시장이 떨어지면 마음이 불안해져요.

내가 투자한 돈이 줄어드는 걸 보면 걱정이 많이 되죠.

이건 투자자라면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특히 주식 시장이 크게 하락할 때는 더 무섭게 느껴지고요.

찰리 멍거도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가 50%나 떨어지는 것을 세 번째로 경험했다고 말했어요 .

이렇게 큰 하락을 몇 번이나 겪었다는 건 주식 시장에서는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뜻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투자자는 하락장에서 감정적으로 흔들리기 쉬워요.

돈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제대로 생각하기 어렵게 되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2. 찰리 멍거는 하락장을 어떻게 견뎠을까요?

 

찰리 멍거는 하락장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

주식 가격이 떨어지는 것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는 거죠.

장기 투자자에게는 이런 태도가 필수적이라고 했어요 . 주식 가격이 50% 정도 떨어지는 것을 두 세기 동안 두세 번은 볼 수 있다고 말했어요 .

이런 하락에 대해 차분하게 대처할 수 없다면 보통 주주가 되기 어렵다고까지 했어요 .

감정적인 동요 없이 시장의 움직임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죠.

장기적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시장의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3. 하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려면?

하락장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찰리 멍거의 조언을 기억하는 것이 좋아요 .

시장 가격이 크게 떨어져도 평정심을 유지해야 해요 .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을 해야 하죠.

투자자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잘 다스리는 능력이 중요해요.

하락장을 마주했을 때 두려움에 휩쓸려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미리 정해둔 투자 계획을 따르고, 시장의 단기적인 움직임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4. 찰리 멍거의 조언, 우리에게도 통할까요?

 

찰리 멍거의 조언은 워낙 유명해서 우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시장이 크게 하락해도 놀라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법을 배우는 거죠.

우리가 직접 50% 하락을 경험하지 않더라도, 그런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장기적인 목표를 생각하며 투자하는 연습을 해야 해요.

꾸준히 투자하고 시간을 투자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단기적인 시장의 움직임보다는 회사의 가치와 장기적인 성장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5. 투자는 마라톤! 꾸준함이 답이에요.

투자는 짧은 달리기가 아니라 긴 마라톤과 같아요.중간에 힘든 오르막길이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나타날 수 있죠.

하지만 꾸준히 나아가면 결국 목표 지점에 도달할 수 있어요.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예요.시장 하락이라는 어려운 시기가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중요해요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인내심을 갖는다면 결국 투자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찰리 멍거처럼 시장의 변동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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